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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 정기회의, 현안사항 논의

- 의용소방대의 날과 현안사항 논의 및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염원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3/01 [21:47]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 정기회의, 현안사항 논의

- 의용소방대의 날과 현안사항 논의 및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염원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4/03/01 [21:47]



[골든타임즈=조민환 기자]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김숙자)의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조덕연·박홍숙)는 28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홍천군 10개읍·면 남녀 20명의 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정기회의에 앞서 각 10개읍·면 2024년 신임 대장을 포함하여 기존 대장들과 함께 인사회와 임원들의 인사를 나누며, 박홍숙 회장은 각 대장들의 명패와 지난 겨울축제시 17일간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의 노고를 격려하며 대장들에게 에센스 등을 선물했다.

 

이 날 회의는 지난 1월과 2월의 소방안전 및 주요 활동과 업무사항을 점검하고, 3월 1일 홍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 150명 참가, 3월 19일 제3회 홍천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계획(안) 등 홍천소방서와 강원도의용소방대의 현안업무 및 공지사항을 공유했다.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는 ‘100년 홍천의 꿈 용문~홍천광역철도 조기착공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며 홍천군민의 소방안전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의 안전지킴이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박홍숙 회장은 “조덕연 회장님 및 대장들과 함께 24개대 남·여의용소방대와 홍천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의용소방대원으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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