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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간기능검사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관리자 | 기사입력 2021/05/25 [14:57]

【건강칼럼】 간기능검사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관리자 | 입력 : 2021/05/25 [14:57]

간힐리언스 채송화 원장

 

처음 간에 문제가 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이 지표는 혈액검사인데요.

보통 종합혈액검사를 받게 되면 간 기능뿐만 아니라 각종 간염, 갑상선, 췌장기능 등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일반혈액검사를 받게 되면 간 기능을 가늠할 수 있는 ast, alt 뿐만 아니라

빌리루빈과 알부민 수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기능검사는 8가지 항목을 통해 판단하는데요.

alt, alp, ast, 빌리루빈, 알부민, 총단백질, ggt(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ldh(젖산탈수소효소), 프로트롬빈시간입니다.

 

정맥을 통해 채혈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전날 밤부터 금식하고 수분만 섭취하도록 합니다.

검사를 위해 어떤 곳을 방문해야 하는지 1차병원 2차병원 등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1차 의료기관은 대표적으로 일반 의원이나 보건소를 말합니다.

2차 의료기관은 30인 이상 병상 수를 보유한 우리가 동네에서 볼 수 있는 병원, 종합병원이고

3차 의료기관은 500인 이상 병상 수를 보유한 대학병원 및 큰 병원이 되겠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검사이기 때문에 가까운 내과나 보건소에 방문하셔서 간기능검사를 위한 혈액검사를 실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간의 염증이나 건강상태를 판단할 수 있지만,

혈액검사상 이상이 없는데도 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검진을 받고자 하신다면 복부초음파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암 전, 정기검진은 6개월에 한 번씩 받는 것이 권장사항인데요

간암 판정 이후 관리해나가고 계신 경우에는 수술 후 1년 정도까지는 혈액검사와 ct를 병행하여 3개월에서 6개월 간격으로 추적 관찰합니다.

2년이 넘어가면서부터 6개월 정도에 한번씩 으로 정기검사기간이 늘어납니다.

 

관리를 잘 해나가고 있으면서도 검사기간만 다가오면 괜스레 걱정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기검진이 모든 것을 대변해주지는 않지만 무사통과하고 나면 마음 한켠에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3개월, 6개월 무사히 통과하다보면 어느새 건강을 회복한 나의 모습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오늘 하루도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환자와 보호자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네이버 카페 : 자연치유 간힐리언스 ☎ 010 – 6569 -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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