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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능곡동위원회,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 일일 호프데이

수익금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통해 장학기금 전달될 예정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18:03]

바르게능곡동위원회,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 일일 호프데이

수익금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통해 장학기금 전달될 예정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7/09 [18:03]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바르게살기운동능곡동위원회(위원장 이동선)는 지난 7월 7일 관내 중·고등학교 장학기금을 위한 자선 호프데이를 열어 위원회가 종업원으로 모두가 함께 맡은 자리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호프 데이는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김복남 맥주집에서 진행됐으며 선뜻 하루를 아무 조건 없이 무상으로 내어준 이재항 (김복남 맥주) 대표이자 능곡 바르게 위원이 있어 가능했으며 위원회에 후원 지원도 많이 하신 위원으로 알려져 있다.

 

바르게살기능곡위원회는 지난해 7월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김복남 맥주집에서 무상으로 빌려줘 수익금을 장학금 후원으로 능곡중학교에 2백만원 능곡고등학교 3백만원을 기부한바 있다.

 

취지의 요지는 지난해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는데 어려워서 못 간다는 학생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금을 마련하자는 뜻이 위원회에서 상정 돼 쿠폰 발행 판매가 시발점이 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게 된 것.

 

이날 비가 오는 휴일이지만 낮부터 앉을 자리가 없이 홀에는 여러 단체들로 가득 메웠고 이미 많은 쿠폰판매가 돼 홀 앞 밖에도 많은 손님들로 북적였다.

 

한편 바르게살기 시협의회 김영덕 회장과 최종숙 여성회장, 서민기 산악회장, 홍성직 직전 회장. 이옥비 사무국장, 사무국, 시 이사, 동 위원장 등이 함께하고 격려했다.

 

이날 판매한 금액의 재료비를 제외한 수익금은 능곡동 관내 중·고등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선 위원장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쿠폰을 구매해 주신 모든 분들과 이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고생한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귀한 발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시·도 의원, 내빈, 각 단체장 및 회원, 지역민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심과 애착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줄 수 있고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바르게살기 능곡위원회는 현재 4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행사를 기획해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단체와 호흡을 맞춰 협력하고 또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며 결속을 다지는데 항상 노력하고 있다.

 

23년 한해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는 ▲설,추석명절 독거어르신 150분께 식사대접 봉사, ▲태극기 나눔봉사, ▲설명절 두리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떡 나눔, ▲능곡지역아동센터 나들이 후원, ▲매월 무료세무(세무사 깁갑식)상담 진행, ▲장학기금 일일호프, ▲능소화 버스킹 후원, ▲복날 두리장애인 삼계탕봉사, ▲심폐소생술 교육, ▲마을정화활동, ▲선사마을유적축제 봉사, ▲김장봉사, ▲초청교수 강연회, ▲호조벌 정화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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