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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다문화주부와 오이김치 담그기 나눔 행사

으뜸가는 주부역할, ‘최고의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할 터’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01:20]

새마을부녀회, 다문화주부와 오이김치 담그기 나눔 행사

으뜸가는 주부역할, ‘최고의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할 터’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7/09 [01:20]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시흥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수희)는 지난 7월 6일 시흥시 다문화주부와 새마을지도자 25명이 함께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우리 동네 행복밥상」 밑반찬의 오이김치를 담가 40가구에 나눔 실천을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들이 다문화주부와 함께 담근 오이김치는 대한민국의 어엿한 주부로써 얼굴 생김새가 다르고 문화생활이 달라 약간의 차이로 입맛은 다르겠지만 정성스럽게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주부의 마음은 똑 같다.

 

조수희 시흥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정왕동에 다문화주부가 많이 거주하는 것을 알기에 다문화주부가 시흥시에서 한 가정을 이루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다문화주부의 사회 참여에 고심을 많이 해 왔다”고 전했다.

 

하여 새마을부녀회와 다문화가정 주부의 연결 고리가 돼 언니, 동생, 이웃이 되고 체험을 통해 웃으면서 시흥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함께 담근 오이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취지로 깊은 뜻의 의미가 담겨있는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시흥시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다문화주부와 함께 연계하여 시흥시의 으뜸가는 주부의 역할과 최고의 단체가 되도록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협의회 이광재 회장, 시의회 박춘호 시의원이 함께하고 힘을 쓰는 일에 일손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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