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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워크숍 개최

지역사회에서의 일꾼으로 다시 일어서는 계기되기를···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7/02 [07:58]

시흥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워크숍 개최

지역사회에서의 일꾼으로 다시 일어서는 계기되기를···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7/02 [07:58]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시흥시새마을회(회장 김근환)는 지난 6월 28~29일(양 이틀) 1박 2일간 강원도 속초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새마을지도자 90명과 함께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새마을의 날은 지난 1970년 4월 22일 새마을운동 제창일을 기념해 2011년에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시흥시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10년 근속 지도자 공로패 전달과 우수 유공자에 대한 표창식을 진행으로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 격려를 위한 미니 체육대회의 심신 단련으로 뽐내기 대회를열어 이를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의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됐다.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위한 회원 간의 상호 정보교환으로 발전적인 시흥시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로서의 바른 자세를 위한 다짐하는 시간의 자리였다.

 

시흥시새마을회 김금환 회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지역의 마을 공동체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워크숍을 통해 심신 단련과 조직 강화 및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로 지역사회에서 더욱 일하는 일꾼으로 다시 일어서는 계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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