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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봉사회, 시흥갯골국악대제전 커피·각종음료 후원 및 봉사지원

비가 오는 구중중한 날, 컵라면을 먹어도 봉사는 뿌듯해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08:28]

처음처럼봉사회, 시흥갯골국악대제전 커피·각종음료 후원 및 봉사지원

비가 오는 구중중한 날, 컵라면을 먹어도 봉사는 뿌듯해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6/24 [08:28]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시흥시처음처럼봉회는 지난 6월 22일 ABC행복학습타운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제6회 시흥갯골국악대제전 전국국악경연대회 개막식을 축하하며 부스에서 커피와 각종음료, 500개와 얼음을 지원해 참석한 분들에게 무료운영제공을 진행했다.

 

이날 커피와 음료, 무료운영 봉사에 앞서 위원들은 모든 사전준비 점검 체크 확인이 있었으며 처음처럼봉사회 오승석 회장은 “오늘 봉사에 대한 사전주요설명과 후원한 식사가 가족들과의 동행으로 모자랄 수 있으니 우리 회원은 끝나고 나중 간단하게 하자고하며 오늘도 맡은바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며 모두가 악수로 다짐했다.

 

봉사회는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주말을 반납하고 비가 오는 구중중한 날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20여 명이 참여해 커피·음료 나눔의 봉사뿐만이 아니라 경연의 관련된 분들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경연장소까지 직접 이동 안내해 따뜻함을 보였다.

 

또한 소팔소 김명희 대표가 후원한 350개의 도시락을 점심제공으로 전출연자에게 잘 전달했다.

 

아울러, 사)한국국악협회 시흥지부 김정임 지부장은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 운영위원으로 함께 동행 하고 있다. 김 지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료 지원 및 봉사에 함께 해 주심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 시의회 송미희 의장과 안돈의·김진영 시의원이 함께하고 격려에 힘을 실어줬다.

 

오승석 회장을 선두로 한 봉사회 회원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 컵라면으로 점심식사를 대치하고 컵라면을 먹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니 뿌듯하고 보람 있다”고 입을 모아 전했으며 오 승석 회장은 비로 인해 구중중하고 다른 날보다 힘들 수 있었지만 위원들 배려와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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