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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백면 지사협, 이혈 테라피 재능 봉사 운영

구형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7:11]

진천군 문백면 지사협, 이혈 테라피 재능 봉사 운영

구형석 기자 | 입력 : 2024/07/10 [17:11]

▲ 진천군 문백면 지사협, 이혈 테라피 재능 봉사 운영


[골든타임즈=구형석 기자] 문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문백면 봉암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혈테라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사협은 작은 재능을 큰 나눔으로 전하고자 지난 5월부터 전문 강사를 통해 이혈과 오장육부의 원리, 귀 마사지법 등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받은 바 있다.

지사협 위원과 회원들은 봉암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면내 경로당을 누비며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테라피를 받은 한 어르신은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이혈 치료를 해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궂은 날씨에도 경로당에 찾아와 열심히 치료해준 봉사단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문숙 민간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도록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혈 테라피는 인체의 축소판인 귀의 색이나 상태를 살펴 건강을 개선하는 요법으로 귀의 혈점을 자극하는 기석을 부착하면 혈액순환과 면역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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