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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윤석열 대통령은 폭군 연산군을 자초하는가!”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18:18]

문정복,“윤석열 대통령은 폭군 연산군을 자초하는가!”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4/07/09 [18:18]

 

▲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갑)



[골든타임즈=조민환 기자]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갑)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또 한번 거부권을 행사했다”며 “무차별 거부권 남용으로 국민의 신뢰를 15번째 배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또 “삼권분립의 원칙을 무너트리고, 군림하려는 대통령에게서 스스로 몰락을 재촉하는 폭군 연산군을 떠올리게 한다”며 “국민이 대통령 탄핵 청원으로 답하고 있다. 대통령을 믿을 수 없으니, 국회가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해 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요구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참여한 국민은 9일 오전 기준으로 132만 명을 넘었다.

 

문정복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요구에 대해 법사위 '탄핵 청원 청문회'로 응답하겠다"며 "오늘 법사위는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정복 의원은 지난 5월 30일 "윤석열정권의 폭정에 맞서 투쟁하고, 이재명 대표와 함께 정권교체의 선봉에 서겠다"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문 의원은 경기도당위원장 후보군 가운데 유일한 여성 후보이며, 이재명 대통령선거후보캠프에서는 여성위원장을 맡았다.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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