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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가평 자라섬 남도 선홍빛 양귀비꽃 절정

경기도 최대의 선홍빛 양귀비꽃밭

최윤형 기자 | 기사입력 2022/06/05 [22:17]

【포토뉴스】 가평 자라섬 남도 선홍빛 양귀비꽃 절정

경기도 최대의 선홍빛 양귀비꽃밭

최윤형 기자 | 입력 : 2022/06/05 [22:17]

 개화 절정을 맞은 가평군 자라섬 남도 양귀비꽃밭

“달콤한 꽃향기는 시큰둥하던 사이도 몽글몽글, 살랑살랑 봄바람은 뚱한 마음도 간질간질”

 

가평군 군정홍보팀 최윤정 주무관이 자라섬 양귀비꽃을 자랑하며 던진 멘트다.

 

최 주무관은 “연휴지만 아직 멀리 가기엔 걱정이라면, 가까운 가평 자라섬 남도에서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힐링하기 바란다”며 “경기도 최대의 양귀비정원의 양귀비꽃이 개화 절정을 맞았다”고 유혹했다.

 

최 주무관은 또 “‘무아지경’이라는 표현을 대체할 수 있는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자라섬 남도 양귀비꽃밭은 현재 수천만 송이의 양귀비가 기지개를 켜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며 “특히 붉은 양귀비꽃은 이번 주말을 절정으로 한주 정도만 만나볼 수 있다. 이 아름다운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양귀비꽃밭 통로마다 뭉게뭉게 피어오르듯 안개꽃이 울타리를 이루고 있다”며 “하얀 안개 밭에 묻히듯 피어있는 선홍빛 짙붉은 양귀비는 뭐라 말로 표현할 수조차 없다”고 자랑이 끊이지 않았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흘러가는 북한강 물줄기와 고즈넉한 산그늘 아래 쉴 수 있는, 가평 자라섬 남도 양귀비꽃 정원을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골든타임즈도 추천한다.

 

 안개꽃 울타리가 약위비를 더욱 돋보이게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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