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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무소속 이연수 후보 단일화 이뤄

장재철 후보, “꼭 승리해, 민주당 정권 13년 동안 낙후된 시흥시를 흔들어 깨우겠다”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5/25 [08:34]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무소속 이연수 후보 단일화 이뤄

장재철 후보, “꼭 승리해, 민주당 정권 13년 동안 낙후된 시흥시를 흔들어 깨우겠다”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2/05/25 [08:34]

▲ 24일,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무소속 이연수 후보가 후보단일화를 협의하고 선거승리를 다짐하며 손들 버쩍들어올리고 있다.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무소속 이연수 후보가 24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장재철 후보를 단일 후보로 하는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무소속 이연수 후보는 “그동안 민주당 시장들은 미래를 설계하지 못하는 무능의 극치를 보여 왔다”며 “유능한 장재철 후보를 통해 미래에 명품 일류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장 후보와 조건 없이 단일화를 이뤘다”면서 장재철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장재철 후보는 “이 후보의 큰 결단에 감사한다.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 민주당 정권 13년 동안 낙후된 시흥시를 흔들어 깨우고 발전시키겠다”면서 “시흥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는 국민의힘 시흥시 선거 출마자 대부분과 이연수 후보 캠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단일화 합의문에 서명하고, 단합된 원팀으로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이연수 후보는 장재철 후보 선거운동본부 총괄선대위원장을, 경선에 참여한 곽영달 예비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시흥시장 선거에 참여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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