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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목련라이온스-나눔자리문화공동체…‘따·사·밥’ 진행

따뜻한 사랑의 밥상 취약계층 위해 밑반찬 도시락 70세트 제작 전달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5/18 [06:31]

시흥시 목련라이온스-나눔자리문화공동체…‘따·사·밥’ 진행

따뜻한 사랑의 밥상 취약계층 위해 밑반찬 도시락 70세트 제작 전달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2/05/18 [06:31]

▲ 16일, 나눔자리문화공동체와 목련라이옷스 회원들이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따·사·밥’ 미반찬 도시락을 만들고 배달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대표 이상기)와 목련라이온스(회장 연은경)가 지난 16일 시흥시체육관 식당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도시락 만들이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따·사·밥’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 자원봉사지원센터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따·사·밥(따뜻한 사랑의 밥상)’은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도시락 70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계획된 「미리내 가게」 준비물들을 챙기는 등 더욱 바쁜 일정이 됐다.

 

이상기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행복하다”며 “더불어 공동체의 건강을 챙겨주는 목련라이온스 연은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연은경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시락을 만들 때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다”며 “나눔자리문화공동체와 더불어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자리문화공동체와 목련라이온스가 영석산업(주)(대표 박영칠) 협찬으로 오는 21일(토요일) 대야동 소재 연합공원에서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미리내 가게」’를 운영한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정성이 가득한 반찬으로 전달된다.

 

미리내(Mlrinae) 운동은 이웃을 돕기 위해 값을 ‘미리내’는 시민주체 민간나눔이자,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활형 기부문화다.

 

▲ 목련라이온스 회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작업에 앞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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