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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흥시 '관곡지의 봄'

최윤형 기자 | 기사입력 2022/04/16 [06:20]

【포토뉴스】 시흥시 '관곡지의 봄'

최윤형 기자 | 입력 : 2022/04/16 [06:20]

 

시흥시는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해 관곡지 주변 19.3ha의 논에 연꽃테마파크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연꽃 재배단지 주위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조성해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대로변 인도는 벚꽃 길을 조성해 꽃이 피면 흐드러진 벚꽃으로 인해 하늘도 보이지 않을 지경이다.

 

연꽃은 7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8월 중, 하순경에 절정을 이루며, 9월중, 하순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이지역은 친환경 농업으로 자연이 살아있어 금개구리를 비롯해 각종 수생생물과 저어새(천연기념물 205-1호) 등 다양한 조류가 찾아들어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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